성균관대학교 의료기기산업학과는
융합형 실무전문가를 양성합니다.
융합형 실무전문가를 양성합니다.
최근 다양한 기술의 발전과 의료패러다임의 변화로 4차산업혁명 기술을 융복합한 의료기기들이 적극 개발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빅데이터 기반 의료기기, 디지털 치료제 등 새로운 제품군의 등장으로 기존 의공학 분야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와의 융합 연구가 필수적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의료기기산업학과는 삼성서울병원의 최고의 의료진과, 삼성융합의과학원의 디지털헬스 전문가, 빅데이터 전문가, 임상역학 전문가와 함께 최첨단 의료기기의 개발에서 실용화에 이르는 全 과정의 다학제적이고 현장 중심적 교육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가 선진 의료기기 산업국가로 도약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융합적 전문성 및 글로벌 안목을 갖춘 실무형 전문가 양성과 임상현장 중심의 의료기기 전문 연구자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성균관대학교 의료기기산업학과장 류 규 하
의료기기산업학과는 학생성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입학성적과 취업률·연구 분야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최근 보건의료산업 분야에 가장 중요한 분야로 떠오르고 있는 융복합의료기기산업 분야에서 국내 최고수준의 기관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업에서 이론과 현실 간의 간극을 좁힘으로써 문제해결형 인재를 양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졸업생의 커리어패스의 전형을 만들어 가고자 하는 목표가 있으며, 최근 R&D의 주류인 ‘사회문제해결형’ 연구를 시행하기 위하여 이론과 현실 사이의 임상중심 의료기기 중개연구(translational research)를 중점적으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실제 의료현장에서의 니즈 발굴 및 제품 개발 그리고 제품 출시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습득하고 연구 경험을 쌓은 의료기기 산업학과의 학생들은 4차산업혁명 이후의 새로운 의료기기 시장을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로 성장할 것입니다.